KCD S52590 · 요골 하단 골절
뼈가 붙어도 후유장해 보험금 받는 방법
— 손목 골절 완치 판정 후에도 청구 가능한 이유
- 골유합 판독과 기능 장해 평가는 완전히 별개입니다
- 수술 집도의가 거절해도 제3 전문의 평가로 대체 가능합니다
- 개인보험·배상책임보험·산재보험 중복 청구가 가능합니다
S52590이란?
KCD 코드 S52590은 요골 하단의 기타 골절로, 손목 골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진단명입니다. 넘어질 때 손을 짚거나, 기계 끼임, 교통사고 충격 시 발생하며, 관절면을 침범한 분쇄골절은 골유합 후에도 운동제한이 남는 경우가 많아 후유장해 평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노석래 차장 핵심 포인트
'골유합 양호' 판독은 기능 장해와 무관합니다. 장해 평가의 실질적 기준은 ROM(관절 운동 범위) 직접 계측이며, 영상 소견이 깨끗해도 각도 제한이 있으면 청구 대상이 됩니다.
완관절 장해지급률 (표준약관 기준)
| 장해 등급 | ROM 기준 | 지급률 |
|---|---|---|
| 완전 상실 | 완전 강직 | 30% |
| 심한 장해 | 정상의 1/4 이하 | 20% |
| 뚜렷한 장해 | 정상의 1/2 이하 | 10% |
| 약간의 장해 | 정상의 3/4 이하 | 5% |
※ 정상 ROM 기준(AMA): 굴곡 70° / 신전 60° / 요사위 20° / 척사위 30°
※ 실수령액 = 가입 보험금 × 장해지급률
장해진단서 발급을 거절당했을 때
수술 집도의가 장해진단서 발급을 거절하는 경우, 이는 의학적 판단이 아니라 심리적 부담에서 비롯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보험업감독규정상 후유장해 평가는 수술 집도의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제3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평가를 받는 것이 법적으로 가능하며, 실무에서도 유효하게 인정됩니다.
⚠ 단, 가입 약관 버전에 맞는 평가 방식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 불일치로 인한 감액을 방지하려면 전문가와 함께 약관 조항을 먼저 검토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중복 청구 가능한 보험 구조
| 보험 종류 | 청구 조건 |
|---|---|
| 개인 상해후유장해보험 | 해당 담보 가입 시 |
| 배상책임보험 | 타인 과실이 있는 경우 |
| 산재보험 | 업무 중 사고 |
✅ 산재 처리 후에도 개인보험 후유장해는 별도로 청구 가능합니다. 한 건의 사고에서 여러 보험을 동시에 청구하는 것은 법적으로 허용된 정당한 권리입니다.
AMA 방식 vs 맥브라이드 방식
| 구분 | AMA 방식 | 맥브라이드 방식 |
|---|---|---|
| 주요 적용 | 개인보험 후유장해 | 배상책임보험·소송 |
| 평가 기준 | ROM 기능 손실률 | 노동능력상실률 |
⚑ 노석래 차장 실무 팁
동일 환자에게 두 방식을 보험별로 분리 적용해 각각 청구하는 것이 실무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두 방식이 겹치는 것처럼 보여도 청구 근거가 다르기 때문에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보험사 감액 주장별 대응 전략
| 보험사 주장 | 약관 기반 대응 논리 |
|---|---|
| "영상상 깨끗이 유합됨" | ROM 계측치가 기준이며, 영상 소견과 기능 장해는 별개 |
| "3년 내 호전 가능" | 한시장해 주장 시 의학적 근거 서면 요청 권리 있음 |
| "일상생활 지장 없음" | 약관 장해분류표(ROM 각도)가 판단 기준, 주관적 평가 무효 |
감액 통보 수령 시 단계별 대응
- 감액 사유 서면 요청
- 촉탁의 소견서 열람 신청
- 반박 소견서 제출
- 금감원 분쟁조정 신청
노석래 차장 실제 처리 사례
📋 Case Study
공장 기계 끼임 사고 → S52590 분쇄골절 + 내고정술 시행
수술병원·재활병원 모두 장해평가 거절
약관 버전 확인 후 제3 전문의 ROM 계측 진행
뚜렷한 장해 10% 진단 확보
3개 보험사 감액 시도 → 약관 기준 반박 소견서 제출
✅ 청구액 상당 부분 최종 수령
수술병원 거절 = 청구 포기가 아닙니다. 거절은 시작점일 뿐입니다.
청구 전 자가 체크리스트
- 사고 후 6개월 이상 경과했는가?
- 수술·치료 후에도 손목 운동범위 제한이 남아있는가?
- 후유장해 담보 가입 여부를 확인했는가?
- 배상책임·산재 중복청구 가능 여부를 검토했는가?
- 제3 전문의 장해평가 가능 병원을 확인했는가?
- 보험사 감액 사유를 약관 기준으로 검토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FAQ)
골절진단비를 이미 받았는데 후유장해도 받을 수 있나요?
네. 골절진단비와 후유장해는 별개 담보입니다. 후유장해 담보에 가입되어 있다면 별도로 청구 가능하며, 진단비 수령 여부와 관계없이 청구 권리가 발생합니다.
영상에서 뼈가 잘 붙었다는데 운동이 안 되면 청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장해 평가의 기준은 영상 소견이 아닌 ROM 계측치입니다. 정상 ROM의 3/4 이하 제한이 측정되면 청구 대상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을 보험사가 적극적으로 안내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험사가 "3년 내 호전"이라며 감액 통보를 했는데 받아들여야 하나요?
그대로 수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시장해 주장은 의학적 근거가 뒷받침되어야 효력이 있습니다. 근거 자료 제출 요청과 반박 소견서 제출로 이의 제기가 가능하며, 실무에서 번복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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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일자 및 경위
진단명 (S52590 등 KCD 코드 포함)
보험사 안내 내용 / 보험증권 / 후유장해진단서(있는 경우)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약관 버전·의학적 판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보상 가능 여부는 전문가 직접 검토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보상 가능 여부는 전문가 직접 검토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