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ggestive of 의증, R/O라도 가능? 보상받는 방법·서류 체크리스트
진단서에 '의심된다'고 나왔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병원에서 받은 진단서나 검사 결과지를 보고 당황하신 적 있으신가요?
"suggestive of" 같은 영어 단어나 "의심된다", "추정된다" 같은 애매한 표현을 보면서 '이러면 보험금 못 받는 건 아닐까?' 걱정되셨을 텐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의심 표현이 나와도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들이 있거든요.
🤔 왜 의사들은 '의심된다'고 표현할까요?
의학적 신중함의 표현이에요
병리 전문의(조직 검사하는 의사)가 "의심된다"고 쓰는 이유는 간단해요:
조직 샘플이 너무 작아서 → 더 많은 조직이 필요해요
일반적인 모양과 달라서 → 추가(+@특수) 검사가 필요해요
쉽게 말하면, 의사가 "100% 확신은 어렵지만 이런 병일 가능성이 높다"고 신중하게 표현하는 거예요.
💡 잠깐!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날씨 예보에서 "비 올 가능성 높음"이라고 해서 비가 안 오는 게 아니죠?
의학 진단도 마찬가지예요!
표현별로 뜻이 조금씩 달라요
| 영어 표현 | 한국어 뜻 | 의사가 말하려는 것 |
|---|---|---|
| suspicious | 의심된다 |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
| consistent with | ~와 일치한다 | 그 병이 맞을 것 같다 |
| favor | 경향이 있다 | 그쪽으로 기운다 |
| indefinite for | 불분명하다 | 좀 더 지켜봐야겠다 |
📋 보험회사는 어떻게 심사할까요?
단순히 문서 하나만 보지 않아요
보험회사 심사역들이 확인하는 것들:
✅ 진단서
✅ 병리보고서
✅ 영상 검사
✅ 치료 기록
✅ 추가 검사
"어? 이 서류들이 서로 맞지 않네?" 하면 추가 자료를 요청해요.
이때 '거절'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더 확실한 근거를 달라'는 뜻으로 이해하세요!
미리 준비하면 좋은 것들
🔍 체크리스트
가입한 지 90일 지났나요?
가입할 때 숨긴 병력 없나요?
같은 부위에 과거 병력 있나요?
📚 법원은 어떻게 판단할까요?
핵심은 "전체적인 그림"이에요
판례에서 중요하게 보는 것:
병리 보고서만 보지 말고
임상 의사 판단과 합쳐서
치료 과정까지 종합적으로 봐라
예를 들어:
조직검사: "의심된다"
담당의사: "이 병이 맞다"
치료결과: "치료에 잘 반응했다"
→ 이 세 개가 일치하면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어요!
🚀 실제로 보상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담당 의사에게 추가 소견서 요청
"선생님, 병리 결과와 제 임상 상태를 종합해서 추가 소견서 써주실 수 있나요?"
소견서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병리 검사 결과 인용
환자 증상과 검사 결과 연관성
치료 방향과 근거
의사로서의 최종 판단
서류를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 제출 서류 패키지
진단서 (상병명, C코드 포함)
병리보고서
영상 판독지 (CT, MRI 등)
치료 기록 (처방전, 수술기록)
추가 소견서 (담당의 작성)
❓ 자주 묻는 질문들
Q1. "의심된다"고 나오면 무조건 안 되는 건가요?
A: 절대 그렇지 않아요! 추가 근거를 보강하면 충분히 인정받은 사례들이 많아요. 포기하지 마세요!
Q2. C코드만 있으면 충분한가요?
A: 아니에요. 병리 보고서와 맞지 않으면 보험회사에서 추가 근거를 요구해요. 약관의 '병리학적 진단' 부분을 꼭 확인하세요.
Q3. 불리한 자문 결과가 나오면 끝인가요?
A: 아니에요! 다른 병원에서 재자문 받거나, 치료 경과 자료를 추가로 제출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마무리: 포기는 금물!
기억하세요! "의심된다"는 표현은 "안 된다"가 아니라 "더 확실한 근거가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 핵심 정리
의증 표현 = 의학적 신중함일 뿐
병리 + 임상 + 치료 기록을 함께 보면 가능성 UP
서류를 정리해서 한 번에 제출하면 효과적
많은 분들이 첫 번째 결과만 보고 포기하시는데, 정말 아까운 일이에요.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어요!
혹시 어려운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하세요.
여러분의 정당한 권리를 찾는 일, 함께 도와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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